최강희가 주원에 대해 언급했다.
배우 최강희가 배우 주원과의 열애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강희는 14일 방송되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서 "최강희가 주원에게 꽂혔다"는 소문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최강희는 "주원과는 작품을 하면서 많이 친해졌다. 스킨십도 자유롭고 항상 붙어 다녔다. 주원은 상대를 편하게 할 줄 아는 것 같다"며 주원과 특별한 사이임을 밝혔다.
최강희의 이야기를 들은 MC들이 "주원이 본격적으로 만나자고 하면 만날 생각이 있나"라고 질문을 던지자 최강희는 "안 만난다. 나는 연예인이 싫다. 남자 연예인은 남자로 안 보인다"며 단호한 입장을 취했다.
최강희 주원 언급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강희 주원 언급 대박이네" "최강희 주원 언급 하는 것 보면 은근 잘 어울리기도 하는데" "둘이 사귀었으면 좋겠다" "나이차이가..." "최강희 주원 언급 모습보니 그냥 동생으로 생각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