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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진 지하철 굴욕 "여친과 데이트, 선글라스 쓰고 지하철 탔는데…大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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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진 지하철 굴욕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노우진은 최근 자신의 카카오스토리에 '오랜만에 지하철 타고 싶다는 노우진님, 대학로에 연극보러 지하철 나들이. 나름 사람들이 알아볼까봐 선글라스도 썼다. 하지만 그는 사람들에게 완벽히 아웃 오브 안중을 당하고 계셨고 잔뜩 움츠러든 앵그리버드 한마리로 변신하셨다'는 여자친구의 글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우진은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지하철 의자에 앉아있다. 어색한 자세와 노우진을 살짝 피해 앉은 시민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노우진 지하철 굴욕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우진 지하철 굴욕 사진 진짜 웃긴다" "사진으로 봐도 누군지 잘 모르겠는데" "노우진이 평범하게 생겨서 그런 듯" "노우진 지하철 굴욕 대박 웃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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