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더위 벗 삼아 한시 한 수 읊어보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영남대 캠퍼스 내 민속촌에서 열린 '전국한시백일장'에서 도포와 유건을 착용한 한 어르신이 창작에 몰두하던 중 더위를 견디다 못해 선비 체면을 벗어던지고 시를 짓고 있다. 30℃를 웃도는 더위 속에도 200여 명의 응시자들은 미리 예고된 시제를 바탕으로 칠언율시 1편을 지어 장원을 가리는 열띤 경연을 펼쳤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