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란다커 가슴노출 헉! 노브라? "가슴이 정말... 미란다 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란다커 가슴노출'로 온라인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톱 모델 미란다커가 화보촬영 중 가슴 노출사고를 일으켰다.

'미란다커 가슴노출'사고는 지난 21일 영국 다수의 매체가 보도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커는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광고 화보 촬영 중 뜻하지 않은 사고로 가슴노출이 됐다고 전해졌다.

당시 광고 화보촬영에서 미란다커는 어깨가 드러나는 검은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볼륨 몸매를 뽐냈다.

이때 갑자기 부는 바람에 옷이 흘러내렸고, 속옷을 착용하지 않았던 미란다 커의 가슴을 그대로 노출되고 말았다.

미란다커의 노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헉 노브라" "깜짝 놀랐다" "얼마나 당황했을까" "여배우로서 속상했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