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현우 입수 "김종국과 물에 풍덩~공중에서 까무라치는 꽃미남" 大굴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현우가 런닝맨에서 어설픈 입수 자세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주연배우 김수현과 이현우가 출연, 꽃미남체육대회를 진행했다.

게임에서 진 김종국과 이현우가 벌칙으로 첫 입수를 하게됐다. 김종국은 익숙한 듯 여유러운 모습을 보였지만 이현우는 갑작스런 입수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현우는 입수 소감을 "이거 무슨 공중에서 3초를 머문다"며 놀란듯 말했고 이에 김종국은 "얘도 뻥을 잘 치네. 무슨 공중에서 3초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우 입수 굴욕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현우 입수 굴욕 정말 지못미더라" "물에 빠져도 귀욕네" "정말 당황한 것 같더라 이현우 입수 굴욕 안타깝네" "이현우 입수 굴욕 덕분에 빵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