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현우 입수 "김종국과 물에 풍덩~공중에서 까무라치는 꽃미남" 大굴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현우가 런닝맨에서 어설픈 입수 자세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주연배우 김수현과 이현우가 출연, 꽃미남체육대회를 진행했다.

게임에서 진 김종국과 이현우가 벌칙으로 첫 입수를 하게됐다. 김종국은 익숙한 듯 여유러운 모습을 보였지만 이현우는 갑작스런 입수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현우는 입수 소감을 "이거 무슨 공중에서 3초를 머문다"며 놀란듯 말했고 이에 김종국은 "얘도 뻥을 잘 치네. 무슨 공중에서 3초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우 입수 굴욕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현우 입수 굴욕 정말 지못미더라" "물에 빠져도 귀욕네" "정말 당황한 것 같더라 이현우 입수 굴욕 안타깝네" "이현우 입수 굴욕 덕분에 빵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