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터 가리려고 시작한 운동'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흉터 가리려고 시작한 운동' 사진 속 한 외국 남성은 복부 중간에 길게 흉터를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하지만 이 남성은 '흉터 가리려고 시작한 운동'으로 복부 근육을 키워 '王'자를 만들면서 흉터가 가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흉터 가리려고 시작한 운동'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흉터 가리려고 시작한 운동 완전 멋지다~! 진짜 티 안 난다", "흉터 가리려고 시작한 운동이 인생을 달라지게 만들게 했군~! 당신의 끈기와 노력에 박수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