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갤러리] 백로가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로의 자식 사랑은 누구 못지 않다. 번식기 백로는 무척이나 부지런하다. 먹이를 잡아와 새끼들에게 주는 것에 끝내지 않고 포옹을 하는 듯 애정 표현도 자주 한다.

경북 김천시 농소면 한 백로 서식지. 봄 햇살이 따갑자 어미가 긴 날개를 펴 새끼에게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다. 진한 자식 사랑이 묻어있다. 물질만능시대에 우리가 배울점인 것 같다. 촬영을 하고 돌아오는 발걸음이 무척이나 가볍다.

※ 작가 약력=김춘도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장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영천지회 사무국장 ▷한국사진작가협회 촬영지도위원(제4기) ▷한국사진작가협회 경북도협의회 운영위원 ▷영천골벌사진동우회 지도위원 ▷매일신문사진동우회 회원 ▷순수아날로그 사진동아리 F32 회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