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택시 5년간 최대 5만대 줄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내년부터 업계 재원과 정부 예산 등으로 5년 동안

전국의 택시를 2만 대에서 5만 대 가량 줄이기로 했습니다.

또, 과잉공급 지역에는 신규면허 발급을 금지하고,

택시회사가 유류비와 세차비 등 각종 운송비용을

기사 개인에게 전가하는 행위도 할 수 없게 됩니다.

정부는 18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국토부와 지자체는 내년 7월부터 5년간

면허를 반납하는 개인택시사업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감차를 할 계획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