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택시 5년간 최대 5만대 줄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내년부터 업계 재원과 정부 예산 등으로 5년 동안

전국의 택시를 2만 대에서 5만 대 가량 줄이기로 했습니다.

또, 과잉공급 지역에는 신규면허 발급을 금지하고,

택시회사가 유류비와 세차비 등 각종 운송비용을

기사 개인에게 전가하는 행위도 할 수 없게 됩니다.

정부는 18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국토부와 지자체는 내년 7월부터 5년간

면허를 반납하는 개인택시사업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감차를 할 계획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