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8시 48분쯤 대구 수성구 중동 한 어린이집에서 불이 나 17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어린이집 2층 내부 21㎡와 냉장고 등 가재도구가 불타 소방서 추산 3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난 시간이 저녁 시간이어서 어린이들은 없었고 근무 중인 보육교사 5명이 긴급 대피했다. 경찰은 냉장고 뒤쪽에서 타는 듯한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 진술로 미뤄 전기 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