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8시 48분쯤 대구 수성구 중동 한 어린이집에서 불이 나 17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어린이집 2층 내부 21㎡와 냉장고 등 가재도구가 불타 소방서 추산 3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난 시간이 저녁 시간이어서 어린이들은 없었고 근무 중인 보육교사 5명이 긴급 대피했다. 경찰은 냉장고 뒤쪽에서 타는 듯한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 진술로 미뤄 전기 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