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해 가장 못생긴 개, 커다란 머리에 짧고 굵은 몸통에 심사위원 '화들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가장 못생긴 개가 공개돼 화제다.

미국 스플래쉬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페탈루마에서 '제25회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에서 올해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로 '월(Walle)'이라는 이름의 잡종 비글이 29마리의 다른 못생긴 개들을 누르고 우승에 올랐다.

월은 복서와 바셋 교배종에 비글이 한 번 더 섞인 교잡종이다.

올해 가장 못생긴 개는 커다란 머리, 짧고 굵은 몸통, 그리고 굽은 등을 가지고 있다. 특히, 오리같이 걷는 모습으로 인해 심사위원들의 눈에 띄었다고 한다.

올해 가장 못생긴 개의 주인 타미 바비는 우승 소식에 매우 기뻐했다고 한다.

올해 가장 못생긴 개 소식에누리꾼들은 "올해 가장 못생긴 개, 못생겼지만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올해 가장 못생긴 개, 겉모습만 보지 말자", "올해 가장 못생긴 인물 대회도 열어서 외모지상주의 없애자,"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경선에서는 김형일 전 부구청장, 홍성주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김용판 전 국회의원 등 3명의 후보가 여론조...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주유소에서의 체감 기름값 부담이 커지고 있다. 26일 기준 휘발유의 전국 평균 가격은 리터당 1...
제주에서 초등학생을 유인하려는 유괴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22일과 19일 두 건의 사건이 보고되었다. 대구 동구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 알리레자 탕시리가 26일 반다르아바스에서의 공습으로 사망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통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