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장마 앞두고 배수로 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마철 집중 호우에 대비해 배수장과 하천 시설물에 대한 점검이 진행 중인 가운데 19일 대구 북구청 직원이 최근 완공된 노곡동 '터널 고지 배수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마을 뒷산에서 금호강변까지 이어지는 직경 3m, 연장 700여 m의 이 배수시설은 폭우 시 빗물이 마을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터널을 통해 금호강으로 유입되도록 만들어졌다. 북구청 건설과 김규철 담당은 "시간당 100㎜ 이상의 폭우에도 마을이 침수될 가능성은 없다"고 했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