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들의 못다 핀 꽃을 우리가 함께 피워 드릴게요.'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을 위한 거리모금 캠페인이 29일 오후 대구 동성로에서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주최로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희움'(희망을 꽃피움) 팔찌를 구입하고 있다. 이 팔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인권회복 운동을 지지하기 위해 고려대학교 경영대 동아리 사이프(SIFE)의 블루밍 프로젝트팀에 의해 만들어졌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