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들의 못다 핀 꽃을 우리가 함께 피워 드릴게요.'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을 위한 거리모금 캠페인이 29일 오후 대구 동성로에서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주최로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희움'(희망을 꽃피움) 팔찌를 구입하고 있다. 이 팔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인권회복 운동을 지지하기 위해 고려대학교 경영대 동아리 사이프(SIFE)의 블루밍 프로젝트팀에 의해 만들어졌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