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테마방' 설치 변태성매매업소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인터넷 카페 회원들을 대상으로

변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26살 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씨는 지난 3월 대구시 중구의 주택가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면서

인터넷 비공개 카페에서 알고 찾아온 남성에게 시간당 10만원을 받고

여성종업원과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성매매가 이뤄지는 공간을 '지하철 2호선 방', '교실방', '병원방' 등

다양한 주제별로 만들어 남성들을 유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윤 씨의 업소에서 성매매를 한 남성들을 추적해 모두 처벌할 방침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개혁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반발이 따른다고 강조하며, 개혁의 속도와 방식에 신중함을 기할 필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며느리의 출산 예정을 이유로 시아버지가 해외여행 일정을 우선시하며 출산 날짜를 변경해 달라는 요청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의 한 전...
이스라엘군은 10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알리 타헤르 능선에 구축된 헤즈볼라의 대규모 지하 시설을 폭파하여 지진 규모 4.1의 폭발을 일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