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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유흥대 공보담당 국무총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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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경 권오기 배재민 등 모범 공무원에

안동시는 1일 '안동시 승격 50주년 기념'민선 5기 3주년 기념식'을 열고 국'도정 홍보와 기업유치 등에 노력해온 공보전산실 유홍대(54) 공보담당에게 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을 전수했다.

또 이날 안동시정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해 온 평화동 엄재경(52'여'지방사회복지 7급) 씨와 도시디자인과 권오기(52'기능 7급), 회계과 배재민(45'기능 8급'지방전기원) 씨 등 3명에게 안동시 모범공무원 표창을 수여했다.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유홍대 씨는 1979년 9월 3일 지방공무원으로 임용돼 33년여의 기간 동안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책임의식으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

엄재경 씨는 일선 현장에 근무하면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발굴 및 민생안정지원업무에 헌신적으로 노력해왔고 민원 1회 방문처리제의 적극적 실천, 활기찬 직장분위기 쇄신에 앞장서왔다.

권오기 씨는 불법광고물 단속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의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에 이바지했을 뿐 아니라 도시미관 정비로 전국생활체육 대축전 시 내외 방문객으로부터 많은 칭송을 받았다.

배재민 씨는 국비예산 확보로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했으며 청사 에너지 효율 증대기여, 쾌적하고 안전한 청사관리로 열린 근무환경 조성, 솔선수범을 통한 화목한 직장 분위기 조성 등 공적을 인정받았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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