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에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부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시장 김영석)가 아파트 대문마다 자석부착식 미니 건물번호판을 부착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단독주택에는 건물번호판이 각 대문 앞에 부착돼 있어 도로명주소를 확인하기 쉬운 반면에 공동주택엔 관리사무소나 출입구에 부착돼 찾기 어려운 편이다.

이를 감안해 영천시는 최근 아파트 52곳 1만2천357가구에 자석부착식 미니 건물번호판을 부착했다.

시는 이번 자석부착식 미니 건물번호판 부착으로 주민들의 도로명주소 활용도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내 집 주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도로명주소를 사용해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길 바란다"며 "일상생활에서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도로명주소를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