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심하신 선생님 별 걸 다 주시네…"상장이 좀 황당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심하신 선생님' 사진이 화제다.

'세심하신 선생님'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세심하신 선생님' 사진 속 상장의 내용을 보면 선생님의 세심함이 느껴져 보는 사랑에 웃음을 자아낸다.

세심하신 선생님이 학생에게 주신 상은 '미역국 먹기를 싫어했는데 용기 내서 미역국을 먹어 상장을 주어 칭찬한다'는 내용이 담겨있어 세심함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세심하신 선생님'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선생님 정말 최고다." "학생에게 잊지 못할 기억을 선사해준 세심하신 선생님이다." "나도 미역국 잘 먹는데 상장 좀 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