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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하신 선생님 별 걸 다 주시네…"상장이 좀 황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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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하신 선생님' 사진이 화제다.

'세심하신 선생님'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세심하신 선생님' 사진 속 상장의 내용을 보면 선생님의 세심함이 느껴져 보는 사랑에 웃음을 자아낸다.

세심하신 선생님이 학생에게 주신 상은 '미역국 먹기를 싫어했는데 용기 내서 미역국을 먹어 상장을 주어 칭찬한다'는 내용이 담겨있어 세심함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세심하신 선생님'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선생님 정말 최고다." "학생에게 잊지 못할 기억을 선사해준 세심하신 선생님이다." "나도 미역국 잘 먹는데 상장 좀 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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