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허공 구별법이 공개돼 화제다.
허각은 쌍둥이 형 허공과 함께 13일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해 "허공과 하루에 30번 넘게 전화 통화한다"며 우애를 과시했다.
이 날 허각은 "서로 어디서 어떤 사고를 칠지 모른다. 형이 또 클럽에서 내 행세를 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허각은 형 허공과 자신을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 "콧잔등으로 구별해라. 코에 점이 있으면 허공이다"라고 쌍둥이 구분법을 밝혔다.
그러나 허공은 "좀 더 잘생기면 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허각 허공 구별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각 허공 구별법 진짜 신기하다" "우와~ 쌍둥이였어?" "허각 허공 구별법 대박~ 엄마도 힘들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