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만구(52) 신임 왜관로타리클럽 회장은 "왜관로타리클럽은 봉사의 영역을 확장하고, 지금보다 더욱 젊어져야 한다는 도전을 받고 있다"며 "회원 간 소통을 원활히 하고, 봉사의 깊이와 질을 더욱 공고히 다지는 역할을 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칠곡군 왜관읍이 고향인 권 회장은 순심고와 경북대, 영남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8년 왜관로타리클럽에 입회했으며, 현재 성진영농법인 및 출판사 '그루와 터' 대표로 있다.
칠곡'이영욱기자 hell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