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텍 환경공학부 이기택 교수 '해양 산성화 문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6차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이 26일 대구 중앙도서관에서 열린다.

이날 강연에서는 포스텍 환경공학부 이기택 교수가 '해양 산성화'를 주제로 강의한다. 이 교수는 바다가 대기로 방출된 온실가스를 흡수하면서 지구 온난화를 늦추는 역할을 담당해왔다는 점을 설명한다. 또 이로 인해 바다가 산성화되면서 바다 생물과 생태 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문제도 제기한다. 해양 생태계가 이 같은 변화에 적응할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는 분명하지 않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많은 과학자들이 이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도 소개한다.

이에 앞서 경북대 최재신 박사가 '환경 호르몬'을 주제로 도입 강연을 한다. 문의 053)753-3368.

◆금요일에 과학 터치

▷주제: 본 강연 '해양 산성화', 도입 강연 '환경 호르몬'

▷장소: 대구 중앙도서관 시청각실

▷시간: 오후 6시 20분부터 2시간

▷대상: 초등학생 이상 시민(무료)

▷발표자: 이기택 포스텍 환경공학부 교수, 최재신 경북대학교 박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