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민정 노출 사고 해명 "팬티 노출은 의도적, 가슴은 흰색 실 때문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민정 노출 사고 해명이 화제다.

2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여민정은 "당일 하얀 실로 급하게 드레스의 어깨끈을 만들었고 우연히 어깨끈을 건드리면서 흘러내린 것 같다"며 고의가 아닌 사고라고 해명했다. 그녀는 "하의 속옷패션은 의도했지만 상의노출은 사고였다"고 밝혔다.

여민정은 "노출사고 후 출연하려던 연극에서 하차하게 됐고 (아직 소속사가 없는데)계약논의 중이었던 소속사에서도 연락이 없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노출사고로 인해 당혹스러웠던 것은 사실이지만 본의 아니게 영화제에 피해를 줬다면 죄송한 일이라고 생각 한다"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여민정 노출 사고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민정 노출 사고 해명 들어보니 정말 억울하겠다" "여민정 노출 사고 해명 들어보니 소속사도 없구나..." 조심 좀 하지..." "여민정 노출 사고 해명 들어보니 안쓰럽기도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민정은 앞서 18일 오후 펼쳐진 '부천 국제 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워킹을 하던 중 어깨끈이 흘러내리며 왼쪽 가슴이 드러나는 사고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