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구직자 절반이 채무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취업포털 커리어는 신입 구직자 73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48%가

채무가 있다고 답했고, 그 규모는 평균 천497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빚을 지게 된 원인으로는 등록금이 24%로 가장 많았고,

개인사정과 자취방 전.월세 자금, 주택구입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또, 돈을 빌린 곳은 금융기관이 45%로 가장 많았고,

신용카드와 부모님, 친구 등의 순이었으며,

빚을 모두 청산하는 데 평균 3.1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주호영, 윤재옥, 추경호, 최은석 의원 등 현역 의원들이 각기 다른 배...
CES 2026에서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AI 플랫폼 '알파마요'를 공개하며 자율주행차 산업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젠슨 황 CEO와 정의선 ...
고속도로에서 무단횡단하던 70대 중국인 여성 A씨가 화물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경찰은 A씨가 왜 고속도로에 있었는지 조사 중...
인도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20대 인도인 여자친구에게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피해자는 범행 후 남자친구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