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양공장 폭발사고 발생…근로자 2명 온몸 3도 화상 입고 중태에 빠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양공장 폭발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전라남도 광양의 한 철판가공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근로자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지난달 31일 전라남도 광양시 옥곡면에 있는 한 티타늄 가공 공장에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2명이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중태에 빠졌다. 현장은 공장 지붕과 벽면이 날아가는 등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으며, 인근 3개 공장의 건물 일부가 파손됐다.

폭발사고 당시 이들은 현장에서 티타늄을 녹여 제강공정에 사용되는 원료를 만들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소방당국은 전기 용해로 내부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광양공장 폭발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광양공장 폭발사고 소식 안타깝다", "광양공장 폭발사고 중상 입은 근로자 2명 꼭 회복하길 바란다", "광양공장 폭발사고, 회사 관계자들은 안전사고 경각심 높이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폭발사고와 관련,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0%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당의 통합과 대통령 지지 강화를 강조하며 창당...
엘앤에프가 SK온과 1천617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LFP 사업을 본격화하고 중장기 공급처를 확보했다....
경남 합천에서 수정란이식으로 생산된 한우만을 대상으로 한 전국 첫 개량 경진대회가 열려 경산우 한 마리가 1천79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대회...
로이터통신은 17일 후티 반군의 수장 압둘 말리크 알후티에 대해 보도하며, 그는 2004년 형의 사망 이후 조직을 이끌며 예멘에서 강력한 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