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동양육시설서 생후 3개월 남아 돌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의 한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후 3개월 된 남자아이가 4일 오전 5시 30분쯤 숨을 쉬지 않아 119구급대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과 아동양육시설 등에 따르면 이 남아는 사고 당일 오전 4시쯤부터 울었고 5시쯤 보육사 C(35'여) 씨가 다른 아이들을 돌보느라 잠시 혼자 둔 사이 이 같은 일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하는 한편 시설 관계자들을 불러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이 아동양육시설은 지난 1952년 설립돼 현재 37명의 직원이 122명의 영유아를 돌보고 있다.

김천'신현일기자 hyuni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