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企 추석자금 2,800억원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道, 업체당 3억원 이내 융자

경상북도가 지역 중소기업의 추석 임금 체불 및 대금 미결제 등 어려움을 해소시켜주기 위해 추석 운전자금 2천800억원을 지원한다. 지난해보다 300억원 증액했다.

지원 대상은 경북지역에 있는 중소기업으로, 자금 융자 한도는 업체당 3억원 이내다.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여성'장애인 기업, 경북중소기업대상 수상 업체 등 경북도 지정 우대업체는 5억 원까지 지원한다.

융자조건은 1년 거치 약정상환이고, 시중 금융기관 대출이자 일부를 1, 2년간 경북도와 시'군이 보전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신청은 다음달 5일까지 시'군 중소기업 지원 부서를 통해 하면 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추석 전까지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 홈페이지(www.gb.go.kr) 및 경북 각 시'군 홈페이지와 경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gep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희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