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신 쫓아낸 이야기 "멍멍아 넌 시각을 담당해라! 나는 뭐 할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귀신 쫓아낸 이야기'가 공개돼 화제다.

'귀신 쫓아낸 이야기'는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귀신 쫓아낸 이야기'게시물 게시자에 따르면 키우던 강아지가 갑자기 허공을 보고 짓자 "강아지 눈에는 귀신이 보인다"던 이야기를 떠올리고는 방 안에 귀신이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주인은 강아지를 향해 "너는 시각을 담당해라. 나는 공격을 담당하마"라고 외친 뒤 허공을 향해 힘껏 주먹을 휘두르고, 이를 본 강아지는 이후 허공을 보고 짓는 일이 없어졌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귀신 쫓아낸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귀신 쫓아낸 이야기, 강아지의 한심해 하는 표정이 보인다, 보여" "귀신 쫓아낸 이야기, 혹시 모르지 진짜 귀신 쫓아낸 걸지도" "귀신 쫓아낸 이야기, 세상 참 유쾌하게 사는 분일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