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신 쫓아낸 이야기 "멍멍아 넌 시각을 담당해라! 나는 뭐 할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귀신 쫓아낸 이야기'가 공개돼 화제다.

'귀신 쫓아낸 이야기'는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귀신 쫓아낸 이야기'게시물 게시자에 따르면 키우던 강아지가 갑자기 허공을 보고 짓자 "강아지 눈에는 귀신이 보인다"던 이야기를 떠올리고는 방 안에 귀신이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주인은 강아지를 향해 "너는 시각을 담당해라. 나는 공격을 담당하마"라고 외친 뒤 허공을 향해 힘껏 주먹을 휘두르고, 이를 본 강아지는 이후 허공을 보고 짓는 일이 없어졌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귀신 쫓아낸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귀신 쫓아낸 이야기, 강아지의 한심해 하는 표정이 보인다, 보여" "귀신 쫓아낸 이야기, 혹시 모르지 진짜 귀신 쫓아낸 걸지도" "귀신 쫓아낸 이야기, 세상 참 유쾌하게 사는 분일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