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가 김종국에게 사심을 드러내 화제다.
'런닝맨' 사유리가 김종국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18일 저녁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이하 런닝맨)은 런닝맨 멤버와 게스트가 벌이는 '최강 커플 레이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들의 소개에서 하하의 파트너로 사유리가 등장했다. 사유리는 팔자걸음으로 등장했고 하하는 "얘 걷는 것봐"라고 특유의 걸음걸이를 흉내냈다.
사유리는 하하와 1979년생 동갑으로 짝이 됐고, 유재석은 "오늘 런닝맨 멤버중에 하하 말고 또 같이 파트너 하고 싶은 사람이 있냐"고 물었다. 사유리는 김종국을 말하며 "김종국 정말 상큼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유리 정말 김종국에게 사심이 있는건가?" "사유리랑 김종국 은근 잘 어울려" "사유리가 김종국에게 사심을 드러내서 많이 당황했을 듯" "런닝맨 최강 커플 레이스 너무 재밌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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