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전기료 누진세 축소 서민 부담 늘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 에너지특별위원회가 주택용 누진제 개편 등의 내용을 담은 전기요금 개편안을 제시했습니다.

정부와 새누리당이 누진제 구간을 6단계에서 3단계로 축소하기로 했는데,

가장 비싼 구간과 싼 구간의 요금 차이가 현재의 11배에서 3~4배로 줄어듭니다.

이에 따라 전기 저소비층인 서민의 경우 누진제 축소에 따른 혜택이 거의 없거나, 오히려 늘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이에 대해 우선 가장 많은 전기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200㎾h~600㎾h 구간은 단일 요율을 적용해 누진제 적용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