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규 귀신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1일 유민규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오늘밤 열시 SBS '주군의 태양'에서 뵙겠습니다. 본방 알거라 믿음. 안보면 오늘밤 찾아감! 음화홧"이라는 글과 함께 영혼 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유민규는 얼굴에 칠한 흰색 분장으로 창백한 느낌을 자아내며 눈과 입술, 콧대를 어둡게 분장해 으스스한 귀신 분장을 하고 있다.
유민규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거 유민규 맞나요? 말 안하면 누군지 모르겠어" "잘생긴 민규오빠가 왜 이렇게 된걸까" "실제로 보면 진짜 소름끼치고 무서울 듯"이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귀신 분장으로 이목을 끈 유민규는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진혁) 5부에서 지병 탓에 일찍 죽었지만 첫사랑을 잊지 못해 이승을 떠나지 못하는 지우 역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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