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주병에 빠진 펭귄 "어머~ 나 왜이렇게 예쁜거야" 스스로 감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주병에 빠진 펭귄이 화제다.

19일(현지시간) 사진작가 앤서니 피어스가 남극 네코항에서 찍은 독특한 포즈의 공주병에 빠진 펭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주병에 빠진 펭귄은 물웅덩이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내려다 보고 있다. 다른 펭귄들은 물을 마신 뒤 모두 자리를 떠났지만 이 펭귄은 물웅덩이 주변을 서성이며 약 10분간 자신의 모습을 감상했다고 사진을 찍은 피어스 씨는 전했다.

이에 피어스 씨는 펭귄의 그 모습이 자신의 미모에 취한 것처럼 보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사진 속 펭귄은 젠투펭귄으로 황제펭귄과 킹펭귄에 이어 현존하는 펭귄 중 세 번째로 몸집이 크다.

이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주병에 빠진 펭귄 보니깐 자기 모습 처음 봤나봐~" "펭귄 귀엽다" "공주병에 빠진 펭귄보니 사람 중에도 꼭 저런 애들 있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