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킹한 손목을 임팩트 순간까지 유지한 채 다운 스윙하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다운 스윙 때 일찌감치 손목의 코킹이 풀어져 버리는 현상(early release)이나 백 스윙 톱에서부터 오른쪽 팔꿈치가 펴지며 손목의 코킹이 풀어져 버리는 현상(casting)이 일어난다.
이러한 현상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백 스윙 톱에서 다운 스윙을 시작하면서부터 클럽 샤프트의 끝이 볼을 향해 내려오는 연습을 해준다. 특히 이러한 동작을 천천히 반복해 주면 손목의 코킹과 오른쪽 팔꿈치의 각이 유지되어 파워를 그대로 유지하며 임팩트까지 끌고 내려올 수 있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