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앞산 무당골서 50대 남성 유골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후 4시 10분쯤 대구 남구 앞산 무당골에서 약초를 캐던 A(73) 씨가 유골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골은 겨울 파카를 걸치고 있었으며, 50대 남성으로 추정하고 있다. 발견 당시 팔과 머리는 없었고, 유골에서 10m쯤 떨어진 곳에 현금 6만원과 교통카드가 들어 있는 지갑이 떨어져 있었다. 경찰은 유골이 일반인들이 찾아가기 어려운 산속에 있었고, 낭떠러지 인근이었다는 점으로 미뤄 추락사로 추정하고 신원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후보 배우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아내 이유미 여사는 고령층 ...
삼성전자 사장단이 총파업 위기와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노조와의 대화를 촉구했으나, 노조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며 21일부터 총파...
이재명 대통령은 IMF의 긍정적인 평가를 강조하며 긴축론에 반박하며,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배우자의 부정행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