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컨저링 실화 사진 "초자연 현상 전문가 워렌 부부 이야기…등골이 오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할리우드 공포영화 '컨저링'의 실존인물이 공개돼 화제다.

'컨저링'이 인기를 누리면서 컨저링 실화에 대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10일 영화 수입·배급사 워너브러더스코리아는 컨저링(감독 제임스 완)의 모든 상황을 실제로 겪은 워렌 부부와 페론 가족을 공개했다.

영화 컨저링은 초자연적인 현상이 일어나는 집으로 이사 온 가족의 이야기로, 미국의 유명한 초자연 현상 전문가 워렌 부부의 사건 파일 중 가장 미스터리한 실화를 토대로 만들어 졌음을 밝혔다.

'컨저링'은 잔인한 장면이 없지만 너무 무섭다는 이유로 미국에서 R등급(보호자 없이 17세 이하 관람불가)을 받았다.

컨저링 실화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거 봤는데 진짜 무섭더라" "식상하긴 하지만 잘 만든 영화, 실화라고 하니 더 무섭더라" "컨저링 실화 맞음? 진짜 후덜덜하네" "우와...난 절대 이영화 무서워서 못 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컨저링은 관객 7만6855명을 동원하면서 일일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