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지섭 나쁜손 "공효진 옷 속으로 손 넣었어야 했나?" 19금 농담에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배우 소지섭이 공효진에게 '나쁜 손' 농담을 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의 첫 키스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소지섭과 공효진은 2시간 동안 10번 이상 반복된 키스에도 완벽한 호흡으로 멋진 키스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촬영이 끝나자 두 사람은 수줍은 듯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촬영 장면을 모니터하는 과정에서 공효진을 껴안는 소지섭의 손이 포착됐고 이에 소지섭은 "나쁜 손! 손을 옷 속으로 넣었어야 했나?"라며 능글맞게 19금 농담을 던져 폭소를 자아냈다.

소지섭 나쁜손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지섭 공효진, 너무 잘 어울린다", "소지섭, 나쁜손 농담 귀엽다", "소지섭 때문에 촬영장 분위기 훈훈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군의 태양'은 지난 3일 17회로 막을 내렸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