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갤러리] 피나클의 군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작가 생각

서부 오스트레일리아 퍼스에서 북쪽으로 245㎞에 있는 피나클 사막.

원주민 말로 '바람 부는 강'이다.

이곳에는 갖가지 형상의 황갈색 석회암 덩어리들이 널려 있다.

오랜 풍화작용이 만든 자연의 걸작품들이다.

마치 고뇌에 찬 인간들의 군상 같기도 하고 짝을 찾는 바다의 물개 같기도 하다.

억겁의 시간…

새삼 자연의 위대함을 느낀다.

※ 작가 약력 : ▷한국사진작가협회 학술분과 운영위원 ▷포토뉴스, 한국동방국제예술원 감사 ▷대한항공사진 공모전 동상 ▷대구사진대전 특선 ▷정수사진대전 특선 ▷사진집:'카리브해의 흑진주'(2001), '눈빛'(2009) 발간 ▷현 대구가톨릭대 행정학과 교수·법정대 학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