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갤러리] 피나클의 군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가 생각

서부 오스트레일리아 퍼스에서 북쪽으로 245㎞에 있는 피나클 사막.

원주민 말로 '바람 부는 강'이다.

이곳에는 갖가지 형상의 황갈색 석회암 덩어리들이 널려 있다.

오랜 풍화작용이 만든 자연의 걸작품들이다.

마치 고뇌에 찬 인간들의 군상 같기도 하고 짝을 찾는 바다의 물개 같기도 하다.

억겁의 시간…

새삼 자연의 위대함을 느낀다.

※ 작가 약력 : ▷한국사진작가협회 학술분과 운영위원 ▷포토뉴스, 한국동방국제예술원 감사 ▷대한항공사진 공모전 동상 ▷대구사진대전 특선 ▷정수사진대전 특선 ▷사진집:'카리브해의 흑진주'(2001), '눈빛'(2009) 발간 ▷현 대구가톨릭대 행정학과 교수·법정대 학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일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41.6%의 지지를 얻어 김재원 예비...
정부는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두고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및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기 위해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태스크포스(TF)...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이 과거 성추행 사건과 팀킬 의혹에 대한 자세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2019년 린샤오쥔과의 사건에서 자신이 성적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는 시한을 7일 저녁으로 제시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모든 발전소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