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이름의 의미, 각 나라별 10개씩 제출…다나스의 뜻은 '경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풍 이름의 의미가 화제다.

태풍 이름의 의미를 붙이기 시작한 것은 1953년 호주의 예보관들이 자신들이 싫어하는 정치인 이름을 붙이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2000년에 들어서면서 태풍 이름의 의미를 14개 아시아 태평양 국가에서 각각 10개씩 이름을 제출, 순차적으로 돌아가면서 사용하고 있다.

특히 '태풍 이름의 의미'에서 남북한 통틀어 총 20개 정도의 우리말 이름을 제시했으며 개미, 제비, 나리, 노루, 민들레, 매미, 메아리 등이 있다.

태풍 이름의 의미 소식에 누리꾼들은 "알고나니 그럴 듯 하네요" "태풍 이름의 의미 유용한 정보에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10월달 태풍 '다나스'는 필리핀어로 '경험'이라는 뜻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