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기자의 눈] 대구시 문화관광해설사들 광주 방문 '달빛동맹'교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문화관광해설사들은 이달 2일 광주시를 방문해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양림동 일대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무등산 입석대를 탐방했다.

양림동은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대구 근대골목과 유사한 곳으로 대구와 광주의 근대문화를 비교하기에 알맞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광주 방문은 8월 26일 광주문화해설사들의 대구방문에 대한 답방형식으로 이루어졌다. 달빛동맹은 대구의 옛 지명인 달구벌과 광주 빛고을의 첫 자를 딴 것으로 동서화합 차원에서 동맹을 맺었고 대구와 광주의 문화를 알리는데 작은 디딤돌이 되고 있다.

대구시 문화관광해설사회 김경철 회장은 "달빛동맹을 통한 문화교류는 영'호남의 화합뿐만 아니라 더 많은 방문객들이 지역을 찾을 수 있도록 기여해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글'사진 우순자 시민기자 woo7959@hanmail.net

멘토'김동석기자 dotory125@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