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 인종차별 논란 소속사 해명 "큰 의미 없이 올린 것…잘못된 것 깨달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 인종차별 논란에 소속사 해명이 눈길을 끌었다.

21일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민의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민이 그냥 큰 의미 없이 올린 것"이라며 "그러다가 잘못된 걸 깨닫고서 사진을 내렸다"고 인종차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무대의 한 장면을 캡처한 사진에 선미의 얼굴 대신 미국의 흑인 랩퍼 릭로스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민 인종차별 논란 소속사 해명에 대해 누리꾼들은 "민 합성한 이유가 도대체 뭘까? 진짜 궁금하네" "선미가 기분나쁘겠다" "민 인종차별 논란 소속사 해명 들어보니 선미랑 친한 건가?" "민 인종차별 설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