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이에이치엘㈜(대표이사 주현)은 창사 20주년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성금 전달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현대아이에이치엘은 이달 한 달을 '현대아이에이치엘 GIVE(기부) 페스티벌' 기간으로 지정, 경주 동국대병원에 소외아동 치료비와 헌혈증 112장을 전달하고, 경주지역 초등학교에 저학년 교통사고 예방 투명우산 300개를 기증했다.
또 19일에는 현대아이에이치엘 경주공장 강당에서 경주지역 시각장애인과 사회복지시설 지원금으로 성금 7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에 전달했다.
이어 (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경주시지회(회장 김헌덕) 회원들과 함께 불국사와 석굴암을 방문했다. 김헌덕 경주시각장애인협회 회장은 "시각장애인에게 보여준 관심에 감사드리며 사랑나눔 기부금은 어려운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주현 현대아이에이치엘 대표이사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희망과 행복 메시지를 전달하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동참코자 임직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성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 현대IHL은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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