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아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19금 판정…현아 나이에 벌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아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가 19금 판정을 받았다.

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와 비스트 멤버 장현승의 유닛인 트러블메이커 신곡 '내일은 없어'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28일 자정 트러블메이커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케미스트리'(Chemistry)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선보였다.

특히 19금 판정을 받은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는 상상을 초월하는 파격적인 영상을 담아 화제가 됐다.

담배, 술, 총 등이 소품으로 등장하며 현아와 장현승은 란제리만 입고 침대에서 뒹굴거나 옷을 벗기는 등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줘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현아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를 접한 누리꾼들은 "현아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진짜 야하네" "19금 판정 받을 만하다" "현아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좀 심한 것 같은데" "현아 힘들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