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아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19금 판정…현아 나이에 벌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아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가 19금 판정을 받았다.

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와 비스트 멤버 장현승의 유닛인 트러블메이커 신곡 '내일은 없어'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28일 자정 트러블메이커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케미스트리'(Chemistry)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선보였다.

특히 19금 판정을 받은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는 상상을 초월하는 파격적인 영상을 담아 화제가 됐다.

담배, 술, 총 등이 소품으로 등장하며 현아와 장현승은 란제리만 입고 침대에서 뒹굴거나 옷을 벗기는 등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줘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현아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를 접한 누리꾼들은 "현아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진짜 야하네" "19금 판정 받을 만하다" "현아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좀 심한 것 같은데" "현아 힘들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