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륜초교 희귀·멸종위기 식물 화단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 수륜초등학교가 교내에 이색 화단을 꾸몄다.

23일 수륜초교 5, 6학년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화단을 만들고 우리나라의 식물 가운데 희귀'멸종위기 식물을 심었다. 이날 화단에 자리잡게 된 식물들은 기청산식물원에서 기증받은 둥근잎꿩의부름 150개, 단양쑥부쟁이 100개, 섬시호 30개, 섬개야광나무 15그루, 망개나무 5그루, 히어리 50그루 등 총 350개.

수륜초교 이양호 교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 등 다양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