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엑소 군면제 서명 운동, 슈주 려욱 반응 "귀 막고, 눈 막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엑소 군면제 서명 운동 논란에 슈퍼주니어의 선배 멤버 려욱이 엑소 멤버들에게 충고를 해 눈길을 끌었다.

려욱은 30일 트위터를 통해 "귀 막고 눈 막고 좋은 것만 보고 들으며 무럭무럭 자라거라"라고 메시지를 게재하며 그러면서 엑소 멤버 첸, 찬열, 크리스, 디오와 다정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해 애정을 나타냈다.

려욱의 메시지는 앞서 30일 오전 확산된 '엑소 군면제 서명' 논란에 대한 언급으로 보인다.

엑소 군면제 서명 운동 려욱 반응에 누리꾼들은 "선배로서 걱정되나보다" "한 누리꾼이 물 다 흐려놓네" "엑소 군면제 서명 운동 진짜 개념 없는 말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