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제작팀은 자식들을 먼저 보내고 담석증과 관절염 등을 앓으면서 쓸쓸하고 힘들게 지내고 있는 김형원(76'대구 동구 안심동)'임화순(73'여) 씨 부부(본지 10월 23일자 8면 보도)에게 성금 1천323만7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홍동대치과 5만원이 더해졌습니다. 임 씨는 "며칠 전에도 남편의 아픈 허리를 검사하려고 갔다가 돈이 모자라 그냥 돌아왔는데 이제 그런 걱정을 할 일이 없어졌다"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전해왔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靑 "용혜인 회견, 청와대와 협의 無…국민께 설명 기회는 제공돼야"
李대통령 지지층 '흔들'…10명 중 3명 "예전엔 지지, 지금은 아니다"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