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엑소 모습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LA에 있는 류현진이 영상으로 미션을 출제했고, 최종미션은 엑소 멤버 11명과 런닝맨 멤버들의 긴장감있는 대결이 시작했다.
이날 '공수부대 방울 숨바꼭질'을 시작한 런닝맨은 엑소가 먼저 공격을 시작했다.
제일 먼저 김종국을 발견한 엑소는 멤버들을 소집해 제거를 시도했다. 구석에 위치한 김종국과 엑소 멤버 네 명이 힘겨루기 끝에 수호가 김종국의 이름표를 제거했다.
다음 표적은 개리였다. 개리를 발견한 세 명의 엑소 멤버는 창고 안에 꽁꽁 숨은 개리를 찾아 이름표를 제거하는 등 높은 활약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 엑소에 대해 누리꾼들은"런닝맨 엑소 대박 진짜 대단하다" "능력자 김종국 이름표를 뜯어버리다니" "엑소 런닝맨에 계속 나왔음 좋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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