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엑소 "능력자 김종국 이름표를 쫘악!…대단한 활약에 깜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런닝맨 엑소 모습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LA에 있는 류현진이 영상으로 미션을 출제했고, 최종미션은 엑소 멤버 11명과 런닝맨 멤버들의 긴장감있는 대결이 시작했다.

이날 '공수부대 방울 숨바꼭질'을 시작한 런닝맨은 엑소가 먼저 공격을 시작했다.

제일 먼저 김종국을 발견한 엑소는 멤버들을 소집해 제거를 시도했다. 구석에 위치한 김종국과 엑소 멤버 네 명이 힘겨루기 끝에 수호가 김종국의 이름표를 제거했다.

다음 표적은 개리였다. 개리를 발견한 세 명의 엑소 멤버는 창고 안에 꽁꽁 숨은 개리를 찾아 이름표를 제거하는 등 높은 활약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 엑소에 대해 누리꾼들은"런닝맨 엑소 대박 진짜 대단하다" "능력자 김종국 이름표를 뜯어버리다니" "엑소 런닝맨에 계속 나왔음 좋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4시간 동안 청와대에서 만찬을 나누며 다양한 국정 현안 및 당내 사안을 논의했다. 이 만...
iM증권은 박태동 대표 취임 이후 채권 중심으로 사업 체질 개선을 추진하며, 2000억원 규모의 자본 확충과 전문 인력 영입으로 경쟁력을 강...
대한민국의 고령자 고용률이 증가하고 있지만, 많은 노인이 생계를 위해 일을 계속해야 하는 현실이 드러났다. 2022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