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5단체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회복 의지에 환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근혜 대통령의 18일 국회 시정연설에 대해 경제계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예산안 편성에서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가장 큰 역점을 뒀다"며 "이와 관련한 주요 법안들을 국회가 조속히 통화시켜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대한상공회의소는 "정부가 경제활성화를 위한 강력한 정책 추진 의지를 보여준 만큼 국회에서도 내년 예산안과 경제관련 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주길 기대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전국경제인연합회도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평가했으며 경영자총협회 역시 "대통령의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정책 추진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긍정적인 논평을 내놨다.

아울러 중소기업중앙회도 "창업생태계 조성과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구축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중단 없는 지원을 약속했다"며 환영의 뜻을 비쳤다.

유광준기자jun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