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숏커트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박한별이 숏커트로 변신해 미소년 고등학생으로 깜짝 변신했다.
공개된 박한별 숏커트 변신에서는 그 동안 길러온 긴 생머리를 11년 만에 짧게 싹둑 잘랐다.
그 이유는 SBS 새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극본 윤영미/연출 조영광)에서 장하나와 장은성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서다.
박한별 숏커트 변신에 누리꾼들은 "박한별 숏커트 너무 잘 어울려" "박한별 숏커트 은근히 보이시 하네" "박한별 숏커트 나도 머리 자르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잘 키운 딸 하나'는 200년 넘게 이어온 가업 황소간장을 물려받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아들로 위장해 성장한 딸 박한별(장하나/장은성 역)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랑과 성공을 그린다. 일일드라마 사상 유래 없는 남장여자 주인공 등장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