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한별 숏커트, 미소년 고등학생으로 변신… 11년 만에 싹둑 '파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한별 숏커트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박한별이 숏커트로 변신해 미소년 고등학생으로 깜짝 변신했다.

공개된 박한별 숏커트 변신에서는 그 동안 길러온 긴 생머리를 11년 만에 짧게 싹둑 잘랐다.

그 이유는 SBS 새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극본 윤영미/연출 조영광)에서 장하나와 장은성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서다.

박한별 숏커트 변신에 누리꾼들은 "박한별 숏커트 너무 잘 어울려" "박한별 숏커트 은근히 보이시 하네" "박한별 숏커트 나도 머리 자르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잘 키운 딸 하나'는 200년 넘게 이어온 가업 황소간장을 물려받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아들로 위장해 성장한 딸 박한별(장하나/장은성 역)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랑과 성공을 그린다. 일일드라마 사상 유래 없는 남장여자 주인공 등장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