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 수토 봉정식'독도대첩일 선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회장 이병석)는 21일 독도의용수비대의 독도수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독도 수토 봉정식(사진) 및 독도대첩일 선포 기념식을 개최했다.

독도의 물과 흙을 가져와 독도의용수비대원의 묘소에 뿌리는 독도 수토 봉정식은 이날 오전 국립대전현충원과 오후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생존대원, 유가족, 기념사업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전현충원에는 고 김병열'이형우 대원, 영천호국원에는 고 김경호'양봉준'김영복 대원이 각각 안장돼 있다. 또 이날 오후 7시 포항 필로스호텔에서는 독도의용수비대 결성 60주년을 맞아 독도대첩일 선포 기념식이 열렸다. 독도대첩일 선포는 독도의용수비대원 33명이 일본 순시선과 치른 대표적인 5차례의 전투 중 가장 격렬한 전투를 벌여 승리한 1954년 11월 21일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SNS를 통해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이라는 발언을 남기며 최근 호남 반도체 클러...
경북 영천상공회의소는 26일 지역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주)피엔디티 사옥에서 150여명의 근로자가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직장 문화배달 사...
경기도 화성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태극기를 가림 처리한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학교 측은 모의고사와 관련된 조치라고 해명했지만, 세 주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