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 등 5개 시·도지사들은 25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제5회 영남권 시도지사 협의회를 열고 영남경제공동체 실현을 위한 공동합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날 합의문에서 5개 시도지사들은 영남권이 실질 광역경제권으로 형성되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공항 관련 영남지역 항공수요조사 용역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오는 2020년을 목표로 영남권 경제공동체 실현차원에서 영남 방문의 해 추진과 영남권 화합과 정체성 확립, 영남권 일자리 창출 지원 등 공동추진 과제 5개 항목을 선정했습니다.
[의상협찬] 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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