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이걸 16살 소년이 만들었다고? "진정한 능력자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가 등장해 화제다.

25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캐나다 노바스코샤주에 살고 있는 16살 닉 코트러우(Nick Cottreau)라는 이름의 소년이 놀이완구인 케이넥스(K'Nex) 부품 25000개를 이용해 침실을 롤러코스터로 가득 채웠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닉은 롤러코스터를 완성하기 위해 6개월이나 투자했으며 실제 롤러코스터 만큼이나 정교하게 구축됐다.

닉은 "5세 때 처음 케이넥스 완구를 접한 뒤, 완전 빠져버렸다"며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때 선물로 받은 케이넥스 부품들을 하나하나 모아 이번 롤러코스터 구축에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만일 이 부품들을 모두 새로 구입했다면 2000달러(한화 약 212만원)가 족히 넘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정말 능력자인 듯"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보자마자 입이 쩍~!"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이걸 어떻게 만들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