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열애설에 제임스 파커 전 부인 에리카 백스터가 화제다.
미란다 커(30)와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파커(46)와의 열애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제임스 파커의 전 부인 에리카 백스터가 눈길을 끌었다.
모델 겸 가수 에리카 백스터는 미란다 커와 같은 지역 출신으로 어린 시절을 같이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혼 전 미란다 커-올랜드 블룸, 제임스 파커-에리카 백스터 커플은 타히티섬 고급 휴양 리조트에서 부부동반 휴가를 보내는 등 친한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충격을 주었다.
에리카 백스터는 제임스 파커의 두번째 부인으로 2007년 결혼 했으나, 지난 9월 6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냈다. 에리카 백스터와 제임스 파커 사이에는 3명의 자녀가 있다.
제임스 파커 전 부인 에리카 팩스터에 대해 누리꾼들은 "헉 미란다 커 열애설 났다고 하더니, 친구 전 남편이랑?" "미란다커 점점 실망인데?" "미란다 커 올랜도블룸 헤어지고 에리카 팩스터 전 남편과 사귀는거야?" "미란다커 올랜도블룸 둘이 제일 잘 어울리는데" "에리카 백스터 진짜 매력있네" "미란다 커 열애설 실망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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