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보 대구경북본부 "中企 정책보증 400억 넘을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는 올 들어 11월 말까지 지역 중소기업에 323억원의 정책보증을 신규지원했다. 이는 연간 목표금액 284억원을 초과하는 것으로 연말까지 남은 기간을 감안하면 올해 정책보증 신규지원 규모는 4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보증상품별로는 지식재산보증 112억원, 대'중소기업 상생협약보증 122억원, SMART융합보증 55억원을 지원했으며 1인 창조기업'사회적기업'협동조합'고령친화기업 등 그동안 보증지원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특화보증에도 34억원을 지원했다. 박국근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장은 "하반기에는 우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보증과 보증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기업들에 대한 특화보증 지원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남은 기간 더욱 적극적인 보증지원 활동을 펼쳐 지역 경제발전과 중소기업 지원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자를 겨냥해 '보좌진 갑질' 의혹을 제기하며, 유학 중인 자녀의 공항 픽업을 시켰다는 추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한국 경제계는 '민‧관‧정이 하나 돼, 경제 재도약에 힘을 모으자'는 결의를 다졌...
방송인 박나래 씨의 전 매니저들이 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하며 고용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한 가운데, 이들은 박 씨가 차량 내에서 원치 않는 상황...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홍콩에 대한 발언으로 중국 누리꾼들로부터 비난을 받으며, '#IVEGetOutofChina' 해시태그가 등장하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